자주하는질문
번호 제목

일반적으로 농어촌주택, 농가주택, 농촌주택은 도시지역을 제외한 농어촌지역(읍.면지역)에 있는 주택을 통칭하는 것으로서 조세특례제한법이나 소득세법 시행령을 보면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농어촌주택이라 하여 세금 감면이나 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음 하지만 이와 다른 개념으로 농업인주택이란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추고 농업을 하는 사람이 지을 수 있는 주택과 부속시설을 말함 즉, 농지법에서 농업인에게만 특혜로 인정하는 법적인 개념임

● 농업인자격요건 및 농업인주택 시설기준 1) 농업인 1인 이상으로 구성되는 농업·임업 또는 축산업을 영위하는 세대로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의 세대주가 설치하는 것일 것① 해당 세대의 농업·임업 또는 축산업에 따른 수입액이 연간 총수입액의 2분의 1을 초과하는 세대② 해당 세대원의 노동력의 2분의 1 이상으로 농업·임업 또는 축산업을 영위하는 세대2) 1)의 ①, ②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의 세대원이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 및 해당 건축물에 부속한 창고·축사 등 농업·임업 또는 축산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시설로서 그 부지의 총면적이 1세대 당 660제곱미터 이하일 것3) 1)의 ①, ②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의 농업·임업 또는 축산업의 경영의 근거가 되는 농지·산림·축사 등이 있는 시(구를 두지 않은 시를 말하며, 도농복합형태의 시에 있어서는 동지역에 한함)·구(도농복합형태의 시의 구는 동 지역에 한함)·읍·면 또는 이에 연접한 시·구·읍·면 지역에 설치하는 것일 것

● 농업인주택의 혜택 1) 녹지지역, 관리지역은 물론 비농업인이 지을 수 없는 농지법상 농업진흥지역안의 농지에서도 농업인주택을 지을 수 있음2) 농지전용신고 및 허가시 부담해야 하는 농지보전부담금이 면제된다. ① 농업진흥지역밖 : 농지전용신고, 농업진흥지역안 : 농지전용허가 ② 농지보전부담금 : 전용면적(제곱미터) x 농지의 공시지가(원) x 30%

● 농업인주택의 매매, 임차 농지를 전용해서 지은 농업인주택을 매도, 임대할 경우, 농업인주택의 부지가 농업진흥지역안인지, 농업진흥지역밖인지, 그리고 매수, 임차인의 농업인자격 유무와, 사용기간이 5년 이상인지, 이내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짐 1) 농업진흥지역안에 있는 경우매수, 임차인이 농업인인 경우에는 사용기간과 관계없이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하지 않아도 매도,임대가 가능하며, 비농업인인 경우에는 사용기간이 5년이상이라 하더라도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 경우 면제되었던 농지보전부담금을 납부해야 함 2) 농업진흥지역밖에 있는 경우매수, 임차인이 농업인인 경우에는 사용기간과 관계없이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하지 않아도 매도,임대가 가능하며, 매수, 임차인이 비농업인인 경우에는 사용기간이 5년이내이면 용도변경과 면제되었던 농지보전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5년이상이면 용도변경과 농지보전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매도 및 임대가 가능함

● 농업인주택의 상속 농업인주택 부지가 농업진흥지역 유무에 관계없이 상속은 가능하지만, 상속받은 농업인주택을 매매하거나 임대할 경우에는 위의 매매, 임차요건에 맞도록 해야 함

● 유주택자의 농업인주택 신축여부 농지법시행령 제29조 제4항을 만족하는 농업인세대의 세대주에 해당되면 유주택자도 농지전용허가를 받아 농업인주택을 지을 수 있음 [농지법 시행령 제29조 제4항] ④법 제32조제1항제3호에 따른 농업인 주택 및 어업인 주택(이하 이 항에서 "농어업인 주택"이라 한다)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건축물 및 시설물로 한다. 다만, 제2호에 따른 부지면적을 적용함에 있어서 농지를 전용하여 농어업인 주택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 전용하려는 면적에 해당 세대주가 그 전용허가신청일 또는 협의신청일 이전 5년간 농어업인 주택의 설치를 위하여 부지로 전용한 농지면적을 합산한 면적(공공사업으로 인하여 철거된 농어업인 주택의 설치를 위하여 전용하였거나 전용하려는 농지면적을 제외한다)을 해당 농어업인 주택의 부지면적으로 본다. ?<개정 2010.9.20., 2012.7.10.> 1. 농업인 또는 어업인 1명 이상으로 구성되는 농업·임업·축산업 또는 어업을 영위하는 세대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의 세대주가 설치하는 것일 것 가. 해당 세대의 농업·임업·축산업 또는 어업에 따른 수입액이 연간 총수입액의 2분의 1을 초과하는 세대 나. 해당 세대원의 노동력의 2분의 1 이상으로 농업·임업·축산업 또는 어업을 영위하는 세대 2.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의 세대원이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에 따른 별장 또는 고급주택을 제외한다) 및 해당 건축물에 부속한 창고·축사 등 농업·임업·축산업 또는 어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시설로서 그 부지의 총면적이 1세대 당 660제곱미터 이하일 것 3.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의 농업·임업·축산업 또는 어업의 경영의 근거가 되는 농지·산림·축사 또는 어장 등이 있는 시(구를 두지 아니한 시를 말하며, 도농복합형태의 시에 있어서는 동지역에 한한다)·구(도농복합형태의 시의 구에 있어서는 동지역에 한한다)·읍·면(이하 "시·구·읍·면"이라 한다) 또는 이에 연접한 시·구·읍·면 지역에 설치하는 것일 것 [주택 유.무에 따른 농지전용] 1. 무주택자가 농업진흥지역안에 설치하고자 할 경우에는 농지전용허가를 받아야 함 2. 유주택자가 농업진흥지역안이나 밖에 설치하고자 할 경우에는 모두 농지전용허가를 받아야함

● 세대주가 비농업인인 경우 농업인주택의 신축여부 농업인 1인 이상으로 구성되어 농업에 종사하는 세대가 농지법시행령 제29조 제4항 1호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될 경우 세대주가 농업인이 아니어도 농업인주택을 지을 수 있음 

극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http://www.naqs.go.kr/ ) 업무소개

1) 농식품 인증_친환경농산물인증, 유기가공식품인증, GAP인증, 농산물이력추적관리, 가공식품산업표준KS인증, 전통식품품질인증, 우수식품인증기관지정, 지리적표시

2)농업경업체등록관리_농업경영체 등록관리, 농업인확인서

3)직불제/면세유류 관리_쌀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 밭농업직접지불제, 조건불리지역직접지불제, 경관보전직접지불제, 친환경안전축산물직접지불제, 농업용 면세유류 사후관리

4)원산지관리_농식품원산지표시, 음식점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축산물 이력관리, LMO수입승인 및 안전관리

5)안전성관리_안전성조사, 국가잔류조사, 사료검정, 안전성검사기관지정

6)품진검사_농산물검사, 양곡표시제, 표준규격화, 농산물품질관리사, 인삼류관리, 술품질인증

농업경영체 및 직불제상담 ☎ ( 1644-8778 ) 정보시스템 ☎ ( 1544-8217 ) 부정유통신고 ☎ ( 1588-8112 ) 

농업인 확인서 발급기준

(1) 1천 제곱미터 이상의 농지(「농어촌정비법」제98조에 따라 비농업인이 분양이나 임대받은 농어촌 주택 등에 부속된 농지는 제외한다.)를 경영하거나 경작하는 사람

(2) 농업경영을 통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사람

(3) 1년 중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

(4)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28조제1항에 따라 설립된 영농조합법인의 농산물 출하·가공·수출활동에 1년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 사람

(5)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의 농산물 유통·가공·판매활동에 1년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 사람

※ 농업인 기준 및 확인방법 등에 관하여 다른 법령·훈령·예규·고시 등에서 달리 규정할 경우에는 농업인 확인서 발급을 제한하며, 농업인 확인서 발급규정 고시에 따라 농업인 확인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훈령·예규·고시 등에 근거가 있어야 함.

농업인 확인서 발급기준 주민등록표에 등록된 신청자의 거주지를 관할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귀농교육은 온/오프라인으로 수강이 가능합니다. 온라인교육은 농업인력포털 ( http://www.agriedu.net/ )으로 직접 접속하시거나,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교육정보' > '온라인교육'을 클릭하시고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프라인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및 지자체가 주관 또는 위탁하는 귀농·영농 교육과정을 주최하거나, 위탁하여 운영합니다.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정보는 홈페이지 > '교육정보'  > '오프라인교육 ' 및 '알림정보' > '공지사항'의 '(공지) 2016 귀농귀촌종합센터 소그룹 강의 안내', '(공지) 2016 귀농귀촌아카데미 교육 운영 및 신청방법 안내'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또한, '2016년 귀농귀촌 오프라인 교육과정(민간기관공모교육)안내-수정'의 첨부파일을 통해 민간기관공모교육의 세부교육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운영하는 기관 및 과정에 따라서 교육대상자/교육내용/교육장보/교육비 등이 상이합니다. 따라서 해당 교육운영기관으로 문의하시면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농가주택들 중에는 대지가 아닌 농지에 지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또 무허가 건물인 경우도 있다. 농가주택을 구입할 때는 지적도상 도로가 없다든지 등의 건축법상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주택 매매와 달리 더 꼼꼼하게 체크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자.

● 등기는 되었는지 확인하라! 구입하기 전에 토지대장과 건물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을 꼭 확인해 보아야 한다. 특히 과거에는 매매계약서만 있으면 명의변경을 해 주어 등기가 안 된 채 명의가 바뀐 집들이 많아 이런 사실을 모른 채 등기가 안 된 주택을 구입하였을 경우 과거 매매 사실을 모두 찾아 양도신고를 한 후 등기를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므로 등기가 되었는지 꼭 확인하자.

● 지상권 문제를 확인하라! 지상권이란 건물주와 땅주인이 다른 물건에서 건물에 관한 권리를 말하는 것으로 땅주인과 건물주가 같은지 확인하자. 땅주인과 건물주인이 다른 농가주택들도 있는데 이럴 경우 땅을 구입했어도 건물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어 건물을 다시 사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 도로가 있는지 확인하라! 농가주택 중에는 실제로 이용되는 도로는 있지만 지적도상 도로가 없는 주택도 많다. 이 경우 실제로 사용되는 도로는 사유지가 일반적이므로 건물을 신축할 때 도로부분에 대한 토지의 사용승낙서를 첨부해야 하는 등 번거로운 점이 발생하게 되므로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 토지거래허가구역인지 여부를 확인하라! 대지 평수가 500㎡(151평)을 초과할 경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반드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도 명심하자

● 개조가 가능한 집인지 확인하라! 개조할 생각으로 농가주택을 구입한다면 기본 골조를 먼저 살펴보자. 내부의 기둥이나 서까래 등 골조가 튼튼해야 개조하는데 문제가 없다. 

A. 귀농인의 집은 지역에 따라 운영하고 있거나 그렇지 않은 지역이 있습니다.

1)귀농의 집이란 무엇입니까? 이주 이전에 농촌체험 등을 원하는 귀농희망자에게 임시 거처와 농업체험을 제공하는 형태로 지역내 제반 여건을 감안하여 귀농인의 집 운영을 희망하는 마을과 시군이 협의하여 운영을 결정합니다.

2)귀농인의 집 입주대상자는 누구입니까 입주대상자는 귀농인의 집에 거주하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한 후 현지에 정착하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귀농교육을 이수한 자에게 우선순위 부여가족(부부 등)과 함께 입주하고자 하는 경우(단독 입주자는 제외)입주자는 해당 시·군과의 계약에 따라 전기, 수도요금 등 부담가능

3) 귀농인의 집의 운영 및 유지관리는 누가합니까? 시·군, 마을협의회에서 시행함 

농어촌지역의 빈집 정보를 얻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농어촌 이외의 지역에서 농어촌 소재의 빈집에 대한 정보를 얻고 소개를 받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소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주택의 상태가 사람이 거주하기에 불가능한 수준으로 계약을 못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빈집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1) 귀농귀촌종합센터의 홈페이지에서 지자체관 > 농지·빈집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농어촌의 빈집을 조사하여야 하고, 획득한 자료 중 소유자의 빈집정보공개 동의 등의 절차를 거친 자료들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의 메인화면 또는 귀농귀촌지자체관의 빈집정보검색란을 통하여 전국의 빈집정보들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빈집정보들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2) 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 홈페이지(http://onbid.co.kr)에서는 빈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비드 홈페이지의 ‘직거래장터’에서 농어촌 빈집을 검색하시면 빈집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로를 통해 기본정보를 얻은 다음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한 후 계약을 하여야 합니다. 확인사항으로는 빈집의 상태뿐만 아니라 등기부상 소유자와의 일치여부, 주변환경, 상하수도 및 전기의 공급 등이 될 것입니다. 

선택작목에 따라 정착지의 위치가 크게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 과수나 축산 등을 할 경우는 준산간 지역을, 시설원예와 같은 집약 생산 작목을 할 경우에는 도시 근교를, 벼농사를 할 경우에는 평야 지역을 정착지로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산간지 지역 : 친환경 보전 품목 및 약초, 관광농업, 휴양관련위주의 작목

● 준산간 지역 : 낙농, 축산(한우), 과수, 특용 등

● 도심근교 지역 : 시설원예와 같은 집약 생산 작목

● 평야 지역 : 벼농사, 채소농사, 밭농사, 화훼 관련 작목 지형적인 특성도 중요하지만 그 지역 기후와 토양적인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자신이 정한 작물에 맞는 농지인지 결정할 수 있다. 단, 금산, 풍기, 강화(인삼)와 전남 보성(녹차)지역 같은 기후나 토양의 특수성을 고려해야 하는 곳은 유의하자.

● 강원도 : 고랭지채소 ● 전라남도 : 시설재배 ● 전라북도 : 논농사 ● 경상도 : 밭농사 ● 충청도 : 노지채소 자신이 선택한 작목재배에 적합한 토질과 환경을 갖추었는지 또한 필수 체크사항이다.

● 고도, 방향, 보습력, 물 빠짐, 비옥도, 물(농수) 확보성, 농로접근성, 농기계작업의 용이성, 경사도, 풍수해 피해 여부 등 토양정보를 확인하려면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흙토람을 방문해 보세요. 흙토람바로가기(http://soil.rda.go.kr/soil/index.jsp

[준비서류] -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 농지에 관한 농업경영계획서 - 주민등록등본 (농지의 소재지와 거주지가 다른 경우) -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의 경우) - 농지원부 등본 (해당자에 한함) - 농지취득 인정서 (해당자에 한함)

[확인사항]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가능 여부 : 확인 농업경영 목적으로 취득시 통상적으로 영농이 가능해야 함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가능 여부 확인 " - 등기부등본상의 소유자와 동일인지 여부 - 등기부등본 확인 : 가등기. 근저당권. 지상권 등 설정 여부 - 등기부 등본을 제시 할 경우 발급일자 확인 : 인지가 붙어 있는 날짜 확인 - 발급일자와 계약체결일 사이에 다른 물건이 설정될 수 있음 - 계약서 작성시 실제 내용과 대조 -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확인 - 현장 답사 (농·수로 등 수리시설. 침수지역 여부. 농기계 진입로. 주위여건) - 잔금 지불전 등기부등본 재확인 : 2중계약. 저당권 설정 등 확인 

['농지원부'의 장점]

● 농업인자격 취득대상, 농업인 자격 요구 시에 그 원부 사본을 제출하면 됨

● 농어촌 출신 대학생자녀 장학금 지원 시 신청서류로 쓰임

● 농업용 유류 구입시 일정량 면세 등

['농지원부' 의 작성요령]

(1) 농업에 종사하면서 ‘농지원부’가 없는 경우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후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산업계에 제출 구비서류 : 농지원부 등록신청서/주민등록증 (농지 자경증명을 발급받아 올 경우 위 서류는 필요 없음)

(2) 임차농의 경우 신청방법 : 동사무소 산업계에 신청 구비서류 : 임대차계약서 1부,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각 2통 거주지에서 신청을 하면 토지 소재지의 읍면동 사무소에 의뢰를 하여 토지 소재지의 산업계 담당과 이장이 동행하여 현장실사를 함. 사실일 경우 농지원부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거짓의 경우 발급이 안됨.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발급 받음.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어업경영체가 농지축사원예시설 등 생산수단, 생산농산물, 생산방법 및 가축사육 마릿수 등 농업경영관련 정보를 스스로 등록하고 관리하는 제도로 2009년 10월 2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농업경영체 대상 농업인’은 농업을 경영하거나 이에 종사하는 자를 말하며,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서 규정하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1. 1천제곱미터 이상의 농지(「농어촌정비법」 제98조에 따라 비농업인이 분양받거나 임대받은 농어촌 주택 등에 부속된 농지는 제외한다)를 경영하거나 경작하는 사람

2. 농업경영을 통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사람

3. 1년 중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

4.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6조제1항에 따라 설립된 영농조합법인의 농산물 출하·유통·가공·수출활동에 1년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 사람

5.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1항에 따라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의 농산물 유통·가공·판매활동에 1년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 사람

※ 농업인 기준 및 확인방법 등에 관하여 다른 법령·훈령·예규·고시 등에서 달리 규정할 경우에는 농업인 확인서 발급을 제한하며, 농업인 확인서 발급규정 고시에 따라 농업인 확인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훈령·예규·고시 등에 근거가 있어야 함. 농어업경영체등록은 반드시 해야하는 의무사항은 아니며, 농업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등록하시면 됩니다. 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농어업 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법률] 제8조에 의해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소득안정 등을 위한 각종 지원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농업용 면세유 지원사업 등을 포함해 농림정책사업의 혜택을 받으려면 농어업경영체등록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돈을 잘 버는 기업이라도 재무관리가 부실하면 경영이 어렵습니다. 농업도 규모화, 전문화되어가는 실정에서 농업경영과 회계프로그램은 중요하기 때문에 농업회계와 경영장부는 필수적입니다. 농업경영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기록, 관리를 하게되면 농가 소득의 지출 등 경영관리 전반에 있어 체계적인 농가경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가경영장부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AFFIS(현재 옥답)웹 농가경영장부’와 농협의 ‘알차니’가 있습니다. ‘AFFIS 웹 농가경영장부’는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 쉽고 편리하 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사용 환경으로 개발되어 교육을 받지 않고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기 위해서는 옥답 통합인증을 통하여 회원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알차니’는 농협 무료보급 회계프로그램으로 알차니 프로그램은 농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영분석프로그램으로 농장경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농협은 수기로 작성하는 장부와 경영분석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했는데 이에 따라 농가들은 평상시에는 거래내역 등을 수기장부에 기록해 두었다가, 알차니 프로그램에는 월 1회 입력하면 됩니다. 매출 등 계정과목의 단순화로 거래정보 입력이 쉬워져 회계나 컴퓨터 활용능력이 충분하지 않아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http://consulting.nonghyup.com/nh_consulting/consulting/account009.jsp *농업회계처리 개념이해 농업경영체(농가, 농업법인)가 살아 있는 동물 및 식물자산(이하 "생물자산" 이라한다)의 관리활동을 통하여 판매를 목적으로 농업생산물을 획득하거나 추가적으로 생물의 형질을 전환시키는 활동과 관련한 회계처리를 대상으로 함. - 소, 돼지, 닭,오리 등과 같은 동물자산과 벼, 과수,채소 하훼와 같은 식물자산이 회계처리의 대상이 되며, 생물자산으로부터 획득한 생산물의 회계처리 시점은 최초 생산물을 인식하는 수확시점 - 수확시점 이후의 수확물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호 (재고자산)의 기준을 따라 회계처리. 즉, 농업경영체가 수확한 생산물을 추가로 가공하여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활동은 농업회계처리의 대상이 되는 농업활동의 범위에서 제외. (예, 배추 -> 배추김치, 포도 -> 포도주나 주스, 우유 -> 치즈)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은 경영능력 및 사업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미약한 농림수산업자 등의 신용을 보증함으로써 농림수산업에 필요한 소요자금을 원활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하여 농어촌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하는 신용보완 제도임 ( 농업 외의 근로소득이 3,700만원이상인 경우 지원불가,  농어촌비즈니스분야는 지원불가 )

[농신보 이용 절차]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 농협 등 금융기관에 농신보 담보대출 신청 ▶ 신용조사에 필요한 서류를 금융기관에 제출 ▶ 신용조사 평점결과에 따라 농신보 보증금액 결정 ▶ 보증금액이내에서 대출실행

※ 금융기관에 연체 중이거나 신용불량등록대상자 등 금융거래상 문제가 있을 경우 지원 불가 

● 신용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됨

● 농협 및 타금융기관에 연체대출금, 연체이자, 카드연체금 등 보유자

● 농협에 특수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자, 신용정보불량등록자

● 통합업무시스템에서 여신심사결과 대출 거절자 등

※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지침에서 <지원제외 대상> 확인요망 

● 1997년 이전에는 부동산에 대한 담보인정비율을 감정가(시세) 대비 80~100%까지 상향 적용하여 금융기관이 대출을 하였음 그러나 IMF 외환위기 이후, 부실 금융기관에 대한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간 통폐합 등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단행 되었으며, 아울러 국제통화기금(IMF)이 후진적인 한국 금융시스템을 세계 수준에 맞출 것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따라 정부 당국에서는 금융기관 및 부동산에 대한 각종 규제 등을 통하여 국민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금융기관 파산 등을 방지코자 부동산 담보인정비율을 하향 조정토록 권고함.

● 농협 등 금융기관은 경기침체 등의 위기 상황에 따른 대출부실화를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지역별·담보종류별 담보인정비율을 적용하여 대출을 취급하고 있음.

● 농협에서 주거용·비주거용 부동산의 지역별·담보종류별 담보인정비율은 최근 매각가율을 반영하여 연2회 여신규정담당 부서장이 정하고 있음.

● 일반적으로 농지인 경우 감정가 대비 60 ~ 70% 담보 인정비율 적용함.

( 정확한 대출금액은 금융기관에서 세부대출심사를 통해 결정 ) 

● 지원금 신청 후 지원대상자로 확정되기까지는 시·군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통상 20일 정도 소요됩니다.

● 지원대상자로 확정되어 사업완료후 사업주관기관(행정기관)으로부터 사업실적확인서(증빙서류 포함)가 농협에 제출된 경우 채권보전 심사부터 대출 실행시까지 기간은 각 농협별로 상이합니다.

● 농림수산식품부 및 지자체 주관의 귀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2016.7.1. 지자체교육 8시간이상 필수 이수해야함 ) 이수한 자가 지원대상이 되기 때문에 지원대상자로 확정되어 사업완료시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 귀농자 중 농업인 인정규모로 실제 영농 종사 기간이 3개월 이상인 영농경험자(증비 : 실제 농지소유나 임차를 통해 농산물을 수확·판매한 실적 증빙자료 또는 비료, 가축, 종자, 농자재, 등 구입에 따른 증빙자료 제출한 자), 농과계 학교 졸업자, 후계농업인, 농산업인턴 이수자(100시간 이상)는 귀농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 

● 귀농인 농업창업 지원사업을 통한 농지매매시 혼인에 의한 가족 구성원의 경우에는 매매형식으로 편법 이전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배우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소유농지는 원칙적으로 지원 불가합니다만, 기혼인 형제자매로서 세대가 분리되어 있고 동거하지 아니하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매매로서 인정된다고 시장·군수가 판단할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필요서류는 기본적으로 신청서 1부, 창업계획서 1부

● 주민등록본 1부, 가족관계등록부 1분, 국민건강보험카드 1부, 기타증빙자료, 등이 존재합니다.

● 금융기관에서의 필요서류는 농협 대출 담당 직원과 상담 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꼭! 세부지침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은 년도별로 사업내용이 개정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없으며 자유롭게 수시상환 가능합니다. 

● 대출금리 연 2%, 대출기간은 15년(5년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며 농업창업자금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농신보)으로 대출가능금액의 90%까지 보증지원이 가능 하나, 세부신용평가를 통해 대출가능여부가 결정됩니다. FAQ 농신보 및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지침 <꼭 확인하세요!> 정책지원금은 사후대출 성격으로, 이미 지급된 농지대금, 설비비 등의 대환대출은 절대불가능 합니다. 지원금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하신 분 중에는 타 금융의 대출을 먼저 받으셨다가 정책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시고도 자금집행이 되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점을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300백만원(3억) 한도 이내에서 지원합니다. 

● 농가주택 구입자금은 세대당 50백만원 (5천만원) 한도이내에서 지원합니다.

● 상기 금액은 대출한도이며 실제 대출금액은 대출취급기관의 농지, 건축물 평가 등 대출심사 및 대출자의 신용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사업신청을 하기 전에 행정기관(시·군 담당부서 또는 농업기술센터)과 농협(농협중앙회 또는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사업신청 및 대출과 관련된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 이 때 상담을 받으러 갈 때는 어느 정도 구체화된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가야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레늄(Selenium)

미량무기물(微量無機物)로서, 이것이 결핍되면 가축의 미부(尾部) 등에 탈모(脫毛)가 일어나고 발굽이 탈락해서 걷기가 불편하게 되며, 또 식욕이 없어지고 마침내는 폐사할 수 있다. 셀레늄을 과급(過給)하면 가축이 중독을 일으킨다. 중독량(中毒量)은 사료중 5∼10ppm이라고 한다. 특히, 식물은 토양중의 셀레늄을 흡수해서 조직내에 축적하므로 토양중에 셀레늄이 많은 지방에서는 셀레늄 중독이 일어나는 일이 많다. 또 최근의 연구에는 셀레늄은 병아리의 비타민E의 부족을 보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틴(Phytin)

곡실류(穀實類) 혹은 그 부산물인 강피류 등에 많은 유기태(有機態)의 인화합물(燐化合物)인데, 칼슘 또는 마그네슘염(鹽)으로 되어 있다. 피틴태(態)의 인(燐)은 무기태(無機態)의 인(燐)에 비교해서 이용되기 어렵고 특히, 병아리에는 그 이용이 떨어진다. 소, 돼지에는 상당히 이용되지만 이 경우 비타민D를 보급하면 더욱 이용이 좋게 된다. 닭에는 비타민D를 보급해도 피틴태인(態燐)의 이용율은 거의 개선되지 않는다.

피틴산(Phytic acid)

주로 곡류의 외피(外皮)에 존재하며, 분자 중에 인산을 함유하고 있다. 일부는 칼슘과 phytin으로 존재하고, 또 사료 중의 철, 칼슘과 결합할 수 있지만, 어느 것이나 모두 소화가 불가능하여 체내에서 활용되지 못한다.

리놀렌산(Linoleic acid)

탄소 18의 직쇄지방산(直鎖脂肪酸)이며, 두 개의 이중결합의 일종을 가지며, C17H31COOH다. 이중결합은 탄소 9-10 및 12-13간에 있다(필수 지방산).

산토필(Xanthophyll)

녹엽(綠葉)에 함유되는 캐로티노이드계 색소인데, 캐로틴과 많이 닮은 구조를 갖고 있지만 프로비타민A로서의 효과는 없다. 역시 캐로티노이드계 색소로서 옥수수에 함유된 체아크산틴(zeaxanthine) 등과 같이 난황(卵黃), 계육(鷄肉)의 색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녹이(綠餌)를 먹이면 색이 진한 난황(卵黃)과 계육(鷄肉)이 얻어지는 것은 주로 산토필의 효과에 의한 것이다.

가해성 단백질(Rumen degradable protein: RDP)

반추동물이 섭취하는 사료중의 단백질은 반추위내에서 미생물(微生物)에 의해서 아미노산 및 암모니아로 분해되고 이것이 다시 미생물단백질(微生物蛋白質)로 합성된 후 소장(小腸)에서 소화흡수(消化吸收)된다. 이와 같이 반추위 내에서 분해되는 단백질을 가해성단백질(可解性蛋白質)이라 하고 분해되지 않고 소장(小腸)으로 이전되는 단백질을 불해성단백질(不解性蛋白質: rumen undegradable protein)이라고 한다. 가해성단백질의 함량은 단백질의 용해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용해도가 높은 카제인(casein)은 반추위 내에서 90%가 분해되는 반면, 비교적 불용성(不溶性)인 옥수수 단백질(zein)은 40%만이 분해된다.

인용)

사료·영양 용어사전(1985, 유한문화사)

축산용어사전(1998, 농림부·한국축산학회)

가축영양학(1990, 향문사)

가축영양학(1984, 선진문화사)

출사기(Silking Stage)

옥수수의 경우, 1구(區)에서 이삭의 견사(絹絲)가 50%개체에서 출사(出絲)한 시기(Silking date)로서, 출사(出絲)란 옥수수 이삭속의 견사(絹絲:Silk)가 포엽(苞葉)밖으로 2∼3cm 나온 것을 말한다.

수잉기(Late Vegetative)

목초에서 이삭이 형성되었으나 이삭이 지엽위로 출현하지 않은 시기를 수잉기(穗孕期)라 한다.

출수기(Heading Stage)

목초에서 전체 개체 중 이삭이 40% 출수한 시기를 출수기(出穗期)라 한다.

개화기(Full Bloom)

목초에서 전체 개체 중 꽃이 40% 정도 개화한 시기를 개화기(開花期)라 한다.

유숙기(Milk Stage)

종자의 형태가 거의 완전하게 갖추어 졌으나 내부 물질이 아직 유연하며 여물지 않는 시기이다. 수잉기 이후의 시기로서 종실형성 초기, 열매가 맺기 시작하는 시기, 꽃술이 나와 있는 기간, 개화후기부터 종실형성 개시기까지의 시기, 개화 후 종피가 형성되는 시기, 수잉기 이후의 시기, 개화기 이후의 시기, 종실 발육시기, 종실 형성기 등이 이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종피내용물(種皮內容物)이 매우 부드러운 상태에 있는 시기를 말한다.

호숙기(Dough Stage)

종자 내부 물질이 반죽같이 찐득거리며 완전히 여물지 않은 상태의 시기. 종피 내용물이 거의 완전히 발육하여 있으나 아직 완전히 여물어 굳지는 않은 상태의 시기를 말한다.

황숙기(Yellow Ripe Stage)

옥수수 등 낟알이 성숙하는 한 시기로서 싸일리지를 목적으로 하여 베는 시기는 원칙적으로 그 사료초(飼料草)의 종자가 황숙기에 달했을 때가 적합하다. 이 시기에는 사료초의 영양소가 거의 최고에 도달하며, 앞의 손실도 거의 없고, 수분함량은 양질의 싸일리지 생산에 적당하다. (65∼75%)사료용 건초로서 베는 시기 또한 대체로 싸일리지용과 마찬가지이다.

완숙기(Mature Stage)

보리 및 옥수수 등에서 종실이 완전히 익은 시기를 완숙기(完熟期)라 한다.

결실기(Over Mature Stage)

목초에서 전체 개체 중 95%의 종실이 성숙한 시기를 결실기(結實期)라 한다.

재생초(Aftermath)

채초(採草) 또는 방목지(放牧地)에 곧 바로 재차 생육(生育)된 목초(牧草)를 재생초(再生草)라고 한다. 즉, 2번초, 3번초가 그것이다. 재생(再生)은 뿌리나 잘리고 남은 포기에 존재하는 저장영양소(貯藏營養素)를 소비해서 새로운 잎이 형성되고 광합성(光合成)에 의한 생장(生長)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예취(刈取)의 높이, 예취의 시기 및 시비조건(施肥條件)에 의해서 재생량(再生量)이 좌우된다. 한지형(寒地型) 목초(牧草)에서는 기온이 낮은 편이, 난지형(暖地型) 목초(牧草)에서는 기온이 높은 편이 재생(再生)이 좋다고 한다. 한지형 목초의 경우 재생초는 1번초보다 비구조성 탄수화물함량이 적은 것이 보통이다.

NDF(neutral detergent fiber)

분쇄사료에 neutral detergent solution(로릴산나트리움, 에칠렌디아민4초산2나이트륨, 붕산나트륨, 인산2나트륨, 에틸렌글리콜, 모노에틸에테르를 함유한다. pH6.9∼7.1)을 가하여 1시간 자비(煮沸)하고 여과해서 얻어진 잔사(殘渣)에서 그 회분을 뺀 것을 NDF라고 칭한다. NDF는 헤미셀루로스, 셀루로스, 리그닌 및 열변성(熱變性)단백질로써 이루어진다. 종래의 일반 분석법에 이하면 가용무질소물중에 당류(糖類), 전분(澱粉)과 같은 소화가능 물질과 함께 리그닌과 같은 난소화성의 물질이 함유되는 것으로 특히 조사료의 영양가를 화학분석만 의지해서 추정하는 것은 편리하지 못했지만 NDF를 정량(定量)하는 방법에 의하면 소화용이성의 세포내용물과 난소화성의 세포벽물질과 분리 할 수 있다.

ADF(acid detergent fiber)

분쇄시료에 acid detergent solution(취화(臭化)세틸·트리메틸·암모니움을 1N 황산에 용해)을 하고 1시간동안 끓인 후 여과해서 얻은 잔사(殘渣)로부터 그의 회분을 차감한 것을 ADF라고 한다. 세포벽물질중에 헤미셀룰로스를 제외한 부분, 곧 셀룰로스 및 리그닌에 해당한다. 따라서 ADF+헤미셀룰로스=NDF라는 관계가 대략 성립한다.

Hemicellulose

식물의 세포벽에 존재하는 탄수화물이며, 저장형 탄수화물(예로서, 전분(澱粉))과 식물체구성 탄수화물(예로서, 셀룰로스)의 중간적 존재다. 알칼리에 녹으며, 희산(稀酸)으로 가수분해하면 Xylose와 Uronic류가 생긴다.

Lignin

리그린은 셀룰로스(Cellulose)와 함께 식물의 목질부(木質部)를 형성하는 것이고 식물의 생육이 진행됨에 따라서 그 함량도 많아진다. 리그닌은 동물에 의해 거의 소화되지 않으므로 리그닌함량이 많은 것은 영양가가 떨어진다. 이 때문에 리그닌은 소화율의 지원물질(指元物質)로서도 쓰여지는 경우도 있다. 리그닌의 화학적 구조는 불명(不明)한 점이 많지만 약 14∼21%의 메칠기를 함유하고 알칼리에 대하여는 불안정하지만 염산 황산에 대해서는 안정(安定)하다.

Cellulose

다수의 글루코스가 β-1.4결합으로 연결된 다당류(多糠類)의 대표적인 것의 하나이다. 약산이나 알칼리에는 거의 용해되지 않고 강산에 의해 가수분해되어서 글루코스로 된다. 이것은 리그닌, 헤미셀루로스와 함께 식물체의 골격이 되고 세포막 등을 형성하고 있다. 소, 말, 토끼 등의 초식가축에 셀루로스는 중요한 영양소로 이용된다. 그러나 일반 가축의 소화액에는 셀루로스를 분해하는 효소는 없으며, 반추위나 장내의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된다. 또 셀루로스는 화학적 성질에 의해서 17∼18%의 NaOH용액에 불용(不溶)의 것을 α-셀루로스, 가용(可溶)의 것 중에서 산에 침전(沈澱)하는 것을 β-셀루로스, 산에 침전하지 않는 것을 γ-셀루로스라고 한다.

Silica

산화규소라고 하며 분자식은 SiO2이다. 그리고 이 물질은 전혀 소화가 되지 않는다.

NFC(nonfibrous carbohydrate)

비섬유소탄수화물이라고 하며, 계산공식은 다음과 같다.

NFC,%= 100-(NDF,% + CP,% + fat,% + ash,%)

비구조성 탄수화물(Nonstructural carbohydrate)

식물체에 함유되는 탄수화물중 세포내에 존재하는 것을 비구조성 탄수화물이라고 한다. 단당류로서 포도당 및 과당, 2당류로서 자당(蔗糖: 설탕), 다당류로서는 한지형(寒地型) 화본과목초(禾本科牧草)에는 프락토산(fructosan), 두과목초(荳科牧草) 및 난지형목초(暖地型牧草: 옥수수, 수수도 포함)에는 전분이 비구조성 탄수화물의 주요한 내용물질이다. 멜비로스, 래피노스, 스타치로스 등의 과당류가 인정된 예도 있지만 그 량은 극히 적다. 프락토산(fructosan)은 과당이 중합(重合)한 것(한 쪽의 말단은 1개의 글루코스)이다. 비구조성 탄수화물의 총량을 total nonstructural carbohydrate(TNC)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것은 가축에 의해서 거의 모두가 소화되고 한편, 싸일리지 제조시에는 유산발효(乳酸醱酵)의 기질(基質)로서 이용되므로 유효탄수화물(available carbohydrate), 발효성 탄수화물(fermentable carbohydrate)라고도 말한다. 또한, 수용성 탄수화물(water soluble carbohydrate: WSC)에는 단당류, 과당류 및 프락토산이 포함되지만 전분은 물에는 완전히 추출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지형 화본과목초에는 TNC는 WSC와 동일로서 생각해도 좋다. 가용성 탄수화물(soluble carbohydrate)도 대개는 WSC와 같은 뜻으로 쓰여진다.

카로틴(Carotene)

비타민A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고 생체내에서 비타민A로 되어서 비타민A의 생리작용(生理作用)을 나타내므로 프로비타민A(provitamin A)라고도 불려진다. 카로틴에는 몇 개의 이성체(異性體)가 있어서, 그 중β-카로틴은 생체내에서 2분자의 비타민A를 생성하므로 프로비타민으로서의 작용이 가장 크다. α-γ-카로틴, 크립트 키잔틴이 이에 뒤따르고 있다. 카로틴은 황색옥수수, 알팔파 등의 녹색의 청초(靑草)와 건초류(乾草類)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카로틴은 비교적 불안정하고 사료의 제조조건(製造條件)과 저장조건(貯藏條件)에 따라서 꽤 많이 파괴된다. β-카로틴의 0.6㎍이 비타민A의 1국제단위(I.U)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쥐에 의한 것이고, 돼지, 소 등에서는 카로틴의 비타민A로서의 효과는 낮다. 닭에는 쥐와 같은 정도이다.

비타민A(VitaminA)

지용성(脂溶性) 비타민의 하나인데, 이것이 부족하면 건성안염(乾性眼炎), 야맹증(夜盲症), 등을 일으키고 시력이 떨어진다. 또 표피조직(表皮組織)의 각질화(角質化)를 일으키고, 세균의 감염을 받기 쉽게 되고, 전염성에 대한 저항력이 감퇴된다. 소에는 번식력이 약해지고 닭에는 산란율, 부화율이 뚜렷이 저하된다. 병아리에는 보행장해(步行障害)를 일으키고, 식욕이 없어지며, 야위어 쇠약해지고, 깃털이 거꾸로 서는 것 같이 된다. 점막조직(粘膜組織)에 장해가 일어나고 뇨관(尿管)과 신장에 뇨산염(尿酸鹽)이 침착(沈着)해서 유백색(乳白色)으로 부어오르는 일이 있다. 식물성의 사료중에는 비타민A는 없지만 가축의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캐로틴(carotene), 곧 프로비타민A(provitaminA)가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A, 캐로틴에는 어느 쪽에서도 이성체(異性體)가 있어서 그 효과는 조금씩 다르다. 결정(結晶)비타민A·아세테이트 0.344㎍의 생리적 효과를 1국제단위(I.U.)로 하고 있다. 비타민A는 간유(肝油)에 많이 함유되고 캐로틴은 녹엽(綠葉), 황색옥수수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 비타민A의 사료첨가제(단품)로서 우리 나라에서는 비타민A유(油) 및 비타민A 분말(비타민A 피복립이 많다)이 쓰여지고 있다.

비타민E(Tocopherol)

토코페롤(tocopherol)이라고도 불리며, 부족할 경우 쥐의 번식능력을 저해하고 소·면양 등에서 근위축증(筋萎縮症)을 일으키고 닭에서는 근위축증(筋萎縮症), 삼출성소질(渗出性素質)로 되는 것, 보행장해(步行障害), 경련을 일으킨다. 이외도 뇌연화증(腦軟化症)으로 되어 이성체(異性體)가 많은데, 그 중에서 가장 효력이 강한 dl-α-토코페롤 1mg을 비타민E의 1국제단위(I.U.)로 하고 있다. 일반으로 사료에 많이 함유되고, 특히 알팔파, 곡류의 배아(胚芽) 등에 많다. 우리 나라의 경우 사료첨가제로서는 초산(醋酸)토코페롤의 형태로 쓰여진다. 또 비타민E는 항산화작용(抗酸化作用)이 있고 사료성분의 산화(酸化)에 의한 파괴(破壞)는 어느 정도 방제(防除)된다고 한다. 또 비타민E는 생리적 기능의 일부가 셀레늄(Se)에 의해서 대체된다고 하고, 그 요구량은 사료중의 셀레늄함량과 관련이 있다.

비타민B1(Thiamine)

비타민B군의 하나로서, 비타민B1(vitamin B1)이라고도 한다. 이것이 부족하면 사람에게는 각기(脚氣), 닭에는 다발성신경염(多發性神經炎)을 일으키고 기타 일반적으로 식욕감퇴(食欲減退), 소화장해(消化障害), 성장저해(成長沮害), 부종(浮腫) 등을 일으킨다. 닭에는 머리를 등쪽으로 구부려서 위로 향해서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 있는 증상이다. 생체내에서는 인산(燐酸)과 결합해서 보효소(補酵素)로 되고 탄수화물의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효모, 탈지 쌀겨 같은 곡류부산물, 어분같은 동물성 사료, 양질의 건초 등에 많다. 반추가축에는 반추위내 미생물에 의해서 합성되므로 부족한 일은 없지만 돼지나 닭에서는 부족한 일이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사료첨가제로서 염산(鹽酸)지아민 또는 초산(硝酸)지아민의 형태로 쓰여지고 있다.

비타민B2(Riboflavin)

비타민B군의 하나인데, 비타민B2(vitamin B2)라고도 불려진다. 이것이 부족하면 닭에서는 발가락이 구부러지는 각약병(脚弱病: curled toe paralysis)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인데, 그 밖에 설사, 성장저해(成長沮害), 좌골신경(坐骨神經) 등의 종대(腫大), 산란율·부화율의 저하(低下) 등 각종의 장해를 일으킨다. 돼지에서는 다리가 움직일 수 없게 되고 피부가 트고, 눈의 백내장, 성장저해, 번식장해 등을 볼 수 있다. 생체내에서는 인산(燐酸)과 결합해서 황색효소(黃色酵素)를 구성하고 혹은 플라빈·아데닌·디뉴크 레오타이드(FAD)라고 해서 산화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효모, 탈지유, 어분, 양질건초 등에 많지만 사료중에서 가장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의 하나이다. 반추가축에서는 제1위내에서 합성되므로 부족한 일은 없으나 유축(幼畜)에서는 제1위가 미발달상태(未發達狀態)이므로 부족해지는 일이 있다. 사료첨가물로서는 리보플라빈 또는 리보플라빈낙산(酪酸)에스테르의 형태로 이용된다.

판토텐산(Pantothenic acid)

화학적으로는 β-알라닌과 판토인산이 결합된 것이며, 아세틸기(基)의 전이(轉移)에 필요한 CoenzymeA의 구조(構造)의 일부다. 따라서 지방 또는 탄수화물의 대사(代謝)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모든 생체세포(生體細胞) 중에 널리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료에 의한 결핍은 별로 없지만 가장 좋은 공급원(供給源)으로서는 간장(肝臟)·신장(腎臟)·효모(酵母)·로얄젤리·신선한 채소류 등을 들 수 있다. 결핍증으로선 쥐의 경우 털의 회색화(灰色化)·피부염·부신손상(副腎損傷), 병아리의 경우 피부염, 개에서는 위장증상(胃腸症狀)이 생기나, 사람에게는 별로 병리학적(病理學的)인 병변(病變)이 명백하지 않다. 사람의 필요량은 1일당 6∼8mg 정도다. 여과성 인자라고도 부른다.

나이아신(Niacin)

니코틴산(Nicotinic acid)라고도 한다. 비타민B군의 일종인데, 인간의 항(抗)펠라그라(antipellagra)인자(因子)이다. 보효소(補酵素), DPN, TPN에 함유되어 있고 해당(解糖)이라든지 호흡 같은 생체내(生體內)의 기본적인 대사(代謝)에 관여하고 있다. 이것이 결핍되면 돼지에는 체중감소, 설사, 구토, 피부염 같은 것이 생기고 닭에는 성장저하, 구강염(口腔炎), 볏과 다리에 피부염, 산란 저하 등을 일으킨다. 반추가축에는 제1위내에서 합성되므로 결핍이 일어난 예는 없다. 니코틴산은 생체내에서 트립토판(tryptophan)으로부터 합성된다. 밀기울, 쌀겨, 효모, 어분, 알팔파밀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곡류라든지 유박(油粕)에는 적게 함유되어 있다. 사료첨가물로서는 니코틴산 또는 니코틴산아마이드의 형태로 이용된다.

비타민B6(Pyridoxine)

비타민B군의 하나인데, 아데르민(adermin)이라고도 한다. 화학구조에서 피리독신(pyridoxine)이라고 불려지고 이 밖에도 돼지에는 빈혈(貧血), 성장저하(成長低下), 신경장해(腎經障害)를 일으키고 닭에는 이상(異常)한 흥분과 경련을 일으키고 쓸데없이 돌아다니며 날개를 텁석거리다가 폐사한다. 성장저해, 식욕부진도 일어나고 산란율, 부화율도 저하한다. 생체내에서는 인산(燐酸)과 결합해서 보효소(補酵素)가 되고 아미노산의 대사(代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효모(酵母), 곡류(穀類) 및 강류(糠類)에 많으며, 보통은 결핍하는 일이 좀처럼 없지만 강류(糠類)가 적은 고열량사료(高熱量飼料)에서는 부족할 염려가 있다. 사료첨가물로서는 염산(鹽酸)피리독신이 이용된다.

바이오틴(Biotin)

비타민B군의 하나인데, 비타민H라고도 불려진다. 부족하게 되면 병아리의 발바닥이 갈라지게 되고 부리나 눈 주위 부스럼딱지가 생기는 피부염이 생기고 또 각약증(脚弱症:perosis)의 발병 원인이 된다. 종계(種鷄)에서는 부화율이 저하된다. 돼지에서도 피부염, 피부의 건조, 성장 저해 등을 볼 수 있다. 생체내에서는 탄산가스 고정의 반응에 관여하고 있으며, 아미노산이나 지방(脂肪)의 합성(合成)·대사(代謝)에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사료에 널리 분포해 있으므로 보통은 결핍되는 일이 없지만 생란백(生卵白)을 주면 그 속의 단백질아비딘이 바이오틴과 결합해서 부족하게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료첨가물로서 α-biotin이 쓰여지고 있다.

엽산(Folic acid)

폴라신(Folacin)이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비타민M이라고도 했다. Purine, Pyrimidine 또는 특수한 아미노산의 생합성(生合成)에 필요한 비타민이다. 기본적인 활성형태(活性形態)는 Folinic Acid이다. 결핍증은 여러 가지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것은 대적혈구성빈혈(大赤血球性貧血)이다. 간장(肝臟)·효모(酵母)·채소·과실(果實)·치즈 등에 많이 들어있다. 결핍증은 사료 중의 부족보다는 오히려 그의 흡수(吸收) 혹은 이용기구(利用機構)의 결함(缺陷)에 원인이 있다. 같은 생물활성(生物活性)을 가진 일군(一群)의 관련화합물(關聯化合物)이 있다. 프테로일글루탐산(PGA)·락토바시러스카제인 인자(프테로일테리글루탐산)·시트롤보룸 인자(루우콜보린 또는 테드라하이드로호루밀 PGA)등이다.

콜린(Choline)

비타민B군에 속하는 콜린은 인지질(燐脂質)레시틴의 구성성분이고 지질(脂質)의 대사(代謝)에 관계하며, 가축(家畜)이나 가금(家禽)에 이것이 결핍하면 지방간(脂放肝)이 되고 성장저하(成長底下) 등의 장해를 일으킨다. 닭에는 또 각약증(脚弱症)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 콜린은 간장(肝臟), 어분(魚粉), 효모(酵母), 대두박(大豆粕) 등에 많이 함유되고 곡류(穀類)나 초류(草類)에도 적지는 않다. 병아리나 자돈(仔豚)은 콜린의 요구량이 많으므로 이들의 사료중에는 보통, 염화(鹽化)콜린이 첨가된다.

비타민B12(VitaminB12)

비타민B군의 하나인데 이의 구조(構造)안에 있는 "시아노"기(基) 대신에 수산기(水酸基)나 초산기(硝酸基)가 들어있는 B12a 및 B12c 등도 유효(有效)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빈혈(貧血)을 일으키고 어린 동물의 성장(成長)이 지연된다. 성계(成鷄)에는 산란율에는 영향이 없지만 부화율이 저하되고 부화된 병아리는 다리에 이상(異常)을 일으킨다. 비타민B12는 코발트(Co)를 함유하고 있고 반추가축에는 코발트가 부족하면 제1위에서의 합성이 저해되고 비타민B12의 결핍이 일어난다. 생체내(生體內)에서는 보효소(補酵素)로서 아미노산 대사(代謝), 핵산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것은 어분(魚粉:fish meal), 어즙(魚汁:fish soluble)등에 많고 발효부산물(醱酵副産物), 알팔파 분말 등에 함유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료첨가용으로 시아노코발라민(cyanocobalamin)이 인정받고 있다.

Cystine

메치오닌과 함께 황(黃)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에 속한다. 시스틴은 시스테인(cystein) 2분자에서 수소 1분자를 뺏긴 형태이다. 시스틴은 필수아미노산은 아니지만 이것이 결핍하게 되면 메치오닌의 요구량이 증가되므로 일정량이 보충되어야 한다. 시스틴은 동물성(動物性) 단백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Methionine

필수(必須)아미노산의 일종이며, 유황(硫黃)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이다. Cystine·Cysteine도 유황(硫黃)을 지니고 있는데, Cystine은 필수아미노산은 아니지만 사료 중의 메치오닌의 일부와 치환(置換)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유황을 가지고 있는 아미노산은 언제나 같이 취급된다. 이들 함유황(含硫黃)아미노산은 사료중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단백질 영양(營養)상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예로서, 사료 중에 이들 아미노산(특히 메치오닌)을 첨가해서 단백질의 영양가(營養價)를 높이는 수가 많다. 메치오닌은 상업적 규모로 생산되며, 동물의 사료 등에서도 이것이 제한(制限)아미노산인 경우에는 첨가되고 있다.

Aspartic acid

비필수(非必須)아미노산의 하나이며 glutamate-oxaloacetate transaminase의 기질(基質)로 이용된다. glutamic acid와 aspartic acid는 산성(酸性)의 아미노산으로서 amide인 asparagine(Asn)과 glutamine(Gln)을 생성한다.

Threonine

비교적 근년(1935년)에 발견된 것인데, 돼지나 닭의 영양(營養)상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必須)아미노산으로 되어 있다. 지방족(脂肪族)의 옥시아미노산에 속하고, 항지방간작용(抗脂肪肝作用)이 있다. 카제인은 가장 좋은 공급원(供給源)이다.

Serine

비필수(非必須) 아미노산인데, 화학명은 아미노 히드록시프로피온산이다.

Glutamic acid

Aspartic acid과 함께 모노아미노다이칼본산에 속하는 산성(酸性)아미노산이다. 닭의 경우 필수(必須)아미노산은 아니지만 고도(高度)의 산란률(産卵率) 및 성장률(成長率)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하고 준필수(準必須)아미노산이라고 생각한다. 곡물에 많이 함유되고, 특히 맥류(麥類)에는 전체 아미노산의 20%이상을 차지한다. 최근에는 자돈(仔豚)의 식욕을 증진하고 성장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 사료에 글루타민산나트륨을 첨가하는 일이 있다.

Proline

비필수(非必須) 아미노산 종류의 하나이다. 이것은 collagen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것은 pyrrolidin ring을 가지고 있다.

Glycine

지방족(脂肪族) 모노아미노모노카본산에 속하는 아미노산으로서 아미노산 중에서는 가장 간단한 구조를 갖고 있다.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성장에 필요한 량을 합성할 수가 없으므로 병아리에 대해서는 필수아미노산이라고 한다. 특히 사료중의 단백질함량이 낮은 경우 효과는 크다. 이것은 겔라틴중에 많이 함유된다. 사료첨가제로서 아미노산이라는 화학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Alanine

비필수(非必須)아미노산이다. α-알라닌은 모든 단백질 중에 존재하지만, β-알라닌(아미노기가 두 번째 탄소상에 있는)은 보통 단백질 중에는 존재하지 않으나, 판토텐산(Pantothenic), 카르노신(Carnosine), 안세린(Anserine) 분자의 구성요소를 이루고 있다.

Valine

병아리나 자돈(仔豚) 등에 부족하기 쉬운, 없어서는 안 될 아미노산인데, 지방족(脂肪族) 모노아미노·모노카본산에 속한다. 발린이 결핍되면 동물에 신경장해가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다 아마인(亞麻仁)의 단백질과 카제인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Iso-leucine

루신과 유사한 기전에 의해 대사(代謝)되는 필수(必須)아미노산으로서 모노아미노모노칼본산에 속한다. 카제인, 대두박(大豆粕)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Tyrosine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하나. p-HOC6H4CH2CH(NH2)COOH. 잔기의 약어 Tyr, 더욱 간략화 할 경우는 Y. 카세인 중에 매우 다량으로 함유된다. 광택이 있는 미소한 바늘 모양의 결정으로, 분자량 181.19, 녹는점 314~3l8℃이다. 비필수 아미노산이며, 물에는 잘 녹지 않는다.단백질에 함유되어 있지만 특히 카세인·견사(絹絲) 피브로인에 많으며, 이들의 가수분해·소화·부패에 의한 분해로 생긴다. 오래된 치즈에도 함유되어 있고 또 유리상태로도 발견된다.

Phenylalanine

필수(必須)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사료 중에 있는 비필수(非必須) 아미노산인 타이로신(Tyrosine)은 일부 Phenylalanine과 치환(置換)될 수 있다. Phenylalanine의 대사부전(代謝不全)은 유전성 병으로 정신 장애를 일으키며, 페닐케톤 뇨증(尿症)이라고 한다.

Lysine

아미노기(基) 2개를 가진 염기성(鹽基性)아미노산이다. 라이신은 성장기(成長期)의 동물의 필수(必須)아미노산이다. 유지(維持)에는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설(說)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모든 동물의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라이신은 근육단백질(筋肉蛋白質)에 많이 함유되고 사료 중에는 동물성 사료와 대두박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 참깻묵, 면실박, 맥류에는 적고 , 이런 사료를 이용하는 경우는 라이신이 부족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 라이신은 발효법(醱酵法) 등에 의해 비교적 싼값으로 생산되어서 사료에 첨가될 수 있도록 되었다. 사료첨가물로서는 염산(鹽酸)라이신(순도 98%이상)이 이용된다. 일반적으로 사료중의 라이신은 사료를 가열, 건조하는 과정에서 sugar 화합물이나 carbonyl 화합물 혹은 aspartic 이나 glutamic acid와 결합하여 소위 maillard 반응을 일으켜 이용성이 저하되는 경향이 있어서 최근에는 유효라이신(available lysine)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istidine

쥐에는 필수(必須)이지만 사람에게는 비필수(非必須) 아미노산이다 그러나, 성장기(成長期)의 아동에게는 필수적이라고 한다. 탈탄산(脫炭酸)하면 히스타민으로 된다.

Methionine

필수(必須)아미노산의 일종이며, 유황(硫黃)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이다. Cystine·Cysteine도 유황(硫黃)을 지니고 있는데, Cystine은 필수아미노산은 아니지만 사료 중의 메치오닌의 일부와 치환(置換)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유황을 가지고 있는 아미노산은 언제나 같이 취급된다. 이들 함유황(含硫黃)아미노산은 사료중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단백질 영양(營養)상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예로서, 사료 중에 이들 아미노산(특히 메치오닌)을 첨가해서 단백질의 영양가(營養價)를 높이는 수가 많다. 메치오닌은 상업적 규모로 생산되며, 동물의 사료 등에서도 이것이 제한(制限)아미노산인 경우에는 첨가되고 있다.

Ammonia

암모니아(NH3)는 신선한 분뇨(糞尿)가 호기성(好氣性) 분해를 할 때 발생한다. 눈은 25∼30ppm의 농도에서 충혈되기 시작하며, 50ppm의 농도에서는 닭의 눈에 염증을 일으키고, 200ppm의 농도에서 사료효율의 손실없이, 동물이 식욕을 잃고, 지나치게 침을 흘리며, 그리고 재치기를 한다. 5,000ppm의 농도는 사람에게 위험하다.

Arginine

디아미노-모노칼본산(diamino monocarboxylic acid)에 속하는 염기성(鹽基性) 아미노산이다. 성장기(成長期)의 병아리에 있어서 글리신(glycine)과 더불어 필수(必須)아미노산이다. 가축의 체내(體內)에서는 요소의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정자의 형성에도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Tryptophan

방향족(芳香族)아미노산에 속하고, 세포단백질(細胞蛋白質) 중에는 반드시 존재하는 필수(必須)아미노산이다. 체내(體內)에서는 니코틴산(Niacin)이 트립토판으로부터 생성되므로 트립토판과 니코틴산의 요구량은 각각의 함량에 따라서 변한다. 트립토판은 동물성 단백질에 많이 포함되지만 젤라틴이나 제인(Zein) 등의 단백질에는 포함되지 않는다.